‘2011년 여름 날, 뜨겁게 빛나던 한국&탄자니아 아이들의 국제아동미술교류전을 기억하시나요? 여러분들이 구입하신 탄자니아 아이들의 작품이 희망의 우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구매해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마음과 홍익아트의 후원이 더해져 착공된 우물은 2012년 10월 31일 Singida Mnane라는 마을에서 정성스레 완공되었습니다. 이제 탄자니아 한 마을의 아이들은 깨끗한 물을 마시며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사랑으로 반겨주신 콜렉터 분들. 그리고 관심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미술전문 교육기업 홍익아트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감사합니다.